향후 진행방향 및 몇가지 해명.

우선 9월 1일날 녹취록을 올리지 못한 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사유때문이라 말씀드리기가 곤란하네요.
그래서 2일날 사과말씀과 함께 올리려 했는데, 일이 이렇게 커져있었고 -_-;

녹취록의 공개여부는 공익을 위한 것이니 만큼 진행하려 했던 것입니다.
또한 녹취록 1, 2편과 3,4,5편의 내용 자체가 틀린 만큼 존재하지 않는다 정도의 낭설도 받아들이지 않겠습니다.
출처도 틀리구요. 굳이 말씀드리자면 애파의 초 고위직?

또한 메일 아이디, 이거 언 넘이 마음대로 유추한 건지 모르겠지만 걸리면 가운데 손가락을 부러뜨려 놓아주겠습니다. 레알 진심입니다. 함부로 유추하고 지껄이면 손가락 아작난다, 라는 교훈을 얻게 해 주겠습니다.

뭐, 해명이랄 것도 없군요 -_-;

여튼 그간 너무 오픈된 공간을 통해서 일을 진행시키다보니 이러한 저러한 부작용이 많이 불거진 듯 합니다.
그래서 빈 계정을 하나 마련하여 그곳을 통해 임시 게시판을 오픈했습니다.

도더리 사건을 아시는 분 계시나 모르겠네요.
제메님이셨나? 도더리 임시 게시판 여신 분. 그 분께 모티브를 얻었다는 점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제메님께 감사말씀을.

정말 믿을만한, 의혹을 확대 재생산 시키지 않고 이번 일에 관심을 가져 주실 그런 분들과 함께 이 사건에 대해 논하고자 합니다.
녹취록등 관련 자료들은 그곳을 통해 공개토록 하겠으며, 단 외부로의 재배포는 철저히 금하겠습니다.
(이미 녹취록 스티큐브 주소를 공개 해 놓은 상태입니다. 직접 업로드 했다간 트래픽이 -_-)

지속적으로 관심가져 주실 분들은 '비밀댓글' 하나 달아주세요.
단, 제가 어떤 식으로든 연락이 가능한 상황이고 최소한의 정보는 공개해 주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메일주소라던가, 이글루 주소라던가, 메신저 주소라던가. 그래야 주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잡설이지만 사실 접으려고 했는데 어제 피해자분께 메일이 왔어요.
마음이 짠하고, 그래도 몇분 안 되긴 하지만 응원해 주는 분들도 계시고.
그래서 이렇게 폐쇄적인 방향으로라도 진행합니다. 아니, 처음부터 이랬어야 했으려나요?



덧, 애니파티와 애니타운의 합병건은 현재 진행중인 듯 합니다. 제보해 주신 익명의 멋진 제보자님, 감사 드립니다.

의혹에 관한 해명.

1. 녹취록의 증거 여부 : 현행법에선 제3자 녹음시 녹음한 자의 진술에 의하여 성립의 진정이 증명된 때 한하여 인정할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한번씩 털리는 경우에도 녹취록 공개 -> 수사크리로 들어가죠. 그리고 녹취록의 녹음 목적 자체가 공익을 위한 것이었음을 밝히며 1, 2탄 녹취록의 경우 피해자 분께 직접 받았음을 알립니다. 쌍방의 동의 없이 녹음 된 녹취록의 경우도 해당 당사자 중 일부가 사건과 연관있는 피의점이 있는 인물이라면 현행 형소법에서는 증거의 능력이 충분합니다.

2. 담당 수사는 송파경찰서 지능수사2팀(02-400-0181)에서 맡고 있습니다. 담당형사님의 전화번호도 공개하고 싶지만 해당 부서의 전화번호만으로도 충분히 확인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더불어 고발증명원을 공개토록 하지요.

3. 이 건으로 피해자분 또는 가족측에서 어떤 형식으로든 고소나 고발을 취한 바가 없음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또한 피해자의 오빠분께서 취하되었다고 하셨는데 저에게는 어떻게든 계속 진행하실 것이라고 말한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법정대리인과 피해자가 의사가 반할 경우 피해자 의사 위주로 진행됩니다. 피해자에게 의사 능력이 있다면 소송 능력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4. 협박죄는 친고죄가 아닙니다. 단지 처벌 의사를 물어볼 수는 있겠지요.

5. 연관사건의 경우 일원화 하여 조사를 합니다. 검찰로 이첩될 경우에도 마찬가지구요.

참 씁쓸하네요. 저는 금일부로 이 사건에서 손 떼겠습니다.
여동생이 있길래 나선 것이 졸지에 데브토라랑 동일인으로 몰리기까지..

이걸 노리고 누군가 모해를 한 것이라면, 성공하셨습니다.

단, 절 개인적으로 모해하신 몇몇분에 대해서는 저도 강력한 조치를 취할 생각입니다.
특히나 같은 편으로 믿었던 모 님에 대해서는 저도 폭로할 것도 많고 하기에. 그 분에 대해서는 저도 확실히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저를 데브토라와 동일인이라고 모략하신 분(이라 쓰고 개새끼야 라고 읽는다), 곧 뵙도록 하겠습니다.

애니파티 온라인 9월 1일 업데이트 안내.

안녕하세요. 애니파티 온라인 입니다.

태풍이 올라오고 있다는 데 다들 유의하시기 바라며,
9월 1일 애니파티 온라인의 업데이트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새 아이템 "음성 녹취록 3,4,5탄"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특히 4,5탄은 새로운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개시점은 금일 밤이 되겠습니다. 스티큐브를 통해 올릴 예정이며, 용자분들께서 내용 정리를 해 주실 거라 믿습니다.

2. 새 아이템 "몇가지의 짤" 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충격적인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므로 심약하신 분들의 이용을 자제 바랍니다.

오늘도 애니파티 온라인을 사랑해 주시는 유저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말씀 드립니다.

To 데브토라.

http://korea.kr/newsWeb/appmanager/portal/news?_nfpb=true&portlet_categorynews_2_actionOverride=%2Fpages%2Fbrief%2FcategoryNews%2Fview&_windowLabel=portlet_categorynews_2&_pageLabel=news_page_02&_nfls=false&portlet_categorynews_2newsDataId=148657397&portl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스스로의 무덤은 그만 파길 바란다.
참고로 위 법안, 입법되었고 시행 중이라는 것 잊지 말길 바란다.
괜히 도메인 뺏기고 벌금 물고 호적에 빨간 줄 가면 억울하잖아?

선배로써의 충언이니 알아서 새겨 들어라.

이번 도메인 사태에 관한 대응.

가비아에 도메인 허위정보 입력으로 제보 드렸고 관련자료 팩스로 송부.

도메인 뺏겨봐야 정신을 차리지.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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